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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테스트도 하고 신상 폰도 구경하고~ 여기어때 디바이스룸

주디Judy(송민경) / 인사팀여기어때

2025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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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 컬처 라운지 ep. 13

안녕하세요.

여기어때의 조직문화와 사람 이야기를 전하는 <컬처 라운지>입니다. 😊

여러분은 혹시 ‘디바이스룸’ 하면 무엇이 떠오르세요?

여기어때에는 기기 테스트는 물론이고, 얼리어답터들의 놀이터 역할까지 톡톡히 하고 있는 ‘디바이스룸’이라는 공간이 있어요.

오늘은 왜 이 디바이스룸을 만들게 되었는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소개해 볼게요!

🛠️ 왜 생기게 되었을까?

개발자나 QA 엔지니어가 아니더라도, IT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양한 기기와 OS 환경에서 우리 서비스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확인해야 할 때가 있죠.

업무 중 다양한 기기를 테스트할 일이 많은데, 이때마다 기기 대여 신청을 하고, 받으러 가고, 또 반납하는 과정을 거치려면 꽤 번거롭겠죠…?

그래서 누구나 필요할 때 바로, 원하는 기기를 써볼 수 있도록 전용 공간을 만들게 되었어요.

핵심은 ‘번거로운 절차 없이, 필요할 때 바로 모든 기종을 테스트해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었어요.

그래야 구성원들의 업무 효율과 몰입도가 올라가고, 자연스럽게 서비스 개발 속도도 끌어올릴 수 있을 테니까요.

👀 누가, 어떻게 쓰나요?

여기어때 디바이스룸은 특정 직군에게만 열려있는 공간이 아니에요. 여기어때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사전 신청이나 승인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랍니다!

불필요한 대기 시간이나 서류 작업 없이, 원할 때 언제든지 디바이스룸에 들러 테스트에 집중하면 돼요. (필요한 건 오직 사원증뿐🔓)

꼭 업무 때문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개인적인 호기심으로 들러도 좋아요.

신규 기기가 입고되었을 때 궁금한 마음에 둘러보거나, 휴대폰 기종 변경을 고민 중이라면 미리 체험해보기 위해 방문하는 것도 언제든 환영이랍니다.

➰업무와 일상의 경계 없이, 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마음껏 채울 수 있는 공간이에요.

✨ 여기어때 디바이스룸은요

구성원들이 매번 방문할 때마다 최적의 상태로 테스트해볼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어요. 배터리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상시 충전되고 있는 것은 기본이고요.

각각의 기기 네임택에는 디스플레이 사이즈도 함께 표기되어 있어 구성원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를 엿볼 수 있어요!

빠른 IT 트렌드를 반영해 새로운 기종이 출시되거나 OS가 업데이트되면,

그에 맞춰 최신 기기와 환경으로 빠르게 업데이트하고 있어요.

새로운 기종이 나오자마자 거의 바로 디바이스룸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솔직히 휴대폰 매장에 갈 일이 없을 정도랍니다.🤣

만약 내가 얼리어답터라면?

가장 먼저 신제품을 실물로 접해보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여기어때는 구성원들이 온전히 몰입하여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 수 있도록 사소한 비효율도 놓치지 않으려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요.

저희와 함께 일하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여기어때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