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 Engineering이현재토스
AI가 만든 코드가 어드민이 되기까지
실시간으로 생성되는 코드를 어드민 화면으로 보여 주기 위해, 개발 환경을 브라우저 안으로 옮긴 이야기를 소개해요.

- Engineering문성준토스
1%가 겪은 버그 고쳐야할까요?
점진 배포와 핫픽스의 모순 속에서, 판단을 만든 이야기

- Engineering황호익토스
토스증권 추천과 검색은 어떻게 진화하고 있을까?
추천, RAG, 그래프 검색을 만들며 마주한 문제와 선택

- Engineering김민규토스
LLM 서빙, 띄우는 것과 잘 띄우는 것 사이
비어 있는 캐시, 완벽한 알리바이, 사라진 처리량

- Engineering김동희토스
전체 데이터를 브라우저에 두는 광고 대시보드 만들기
서버가 하던 필터링·정렬·검색·페이지네이션을 브라우저로 옮겼더니, 속도뿐 아니라 손대지 못하던 문제 네 개가 같이 풀렸습니다.

- Engineering정윤호토스
토스는 어떻게 광고 속에 게임을 넣었을까
토스에서 게임 광고를 받기 위해 MRAID 기반 플레이어블 광고 SDK를 직접 만든 이야기를 소개해요.

- Engineering정현규토스
AI에게 투자정보를 말하게 하기까지
근거를 고르고, 절차를 통제하고, 실패를 다시 쓰는 세 개의 관문

- Engineering이정성토스
토스의 속도와 품질, 상용 도구로 충분한가 — 토션(Tossion)
안녕하세요. 토스 QA Platform 팀 리더 이정성입니다. 지난 글에서 저희가 누구이고 무엇을 만들어 왔는지 짧게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그 첫 번째 이야기, 저희만의 플랫폼 토션(Tossion)을 소개합니다. "이 기능, 지난번에 테스트 결과 어땠었죠?" QA라면 릴리즈 직전에 이 질문을 한 번쯤 받아 보셨을 겁니다. 저희도 받았고, 답을 드리는 데 시간이 걸리곤 했습니다. 자동화 테스트(Automation Test) 결과, 매뉴얼 테스트(Manual Test) 결과와 테스트 케이스(Test Case) 그리고…

- Engineering박서진/박성범토스
모노리포 희망편, 절망의 리포가 희망의 리포로 부활하기까지 걸린 1년
토스에서 100명이 넘는 엔지니어들이 모노리포에서 장점만을 누리기 위해 카탈로그를 도입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Engineering김경윤토스
DS와 MLE가 함께 일하는 법
노트북과 서빙 사이

- Engineering김병균토스
LLM은 똑똑한데, 왜 우리 회사 일은 모를까
문서 · 코드 · 사내 메신저에 흩어진 정보를, 믿고 쓸 수 있는 컨텍스트로 만드는 여정

- Engineering차영훈토스
토스의 디바이스 팜 만들기
팀마다 맥북에 폰을 꽂던 시절을 끝내고, 실기기를 API 호출 한 번으로 여는 플랫폼을 만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