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여기어때 입사 첫날은 어떤 모습일까?
주디Judy(송민경) / 인사팀여기어때
2026년 5월 21일
원문에서 보기 ↗여기어때 Interview Journey Ep.3 — 입사 첫날

지난 Interview Journey Ep.2 에서는 떨리는 인터뷰 당일의 풍경을 함께 살펴보았는데요. 오늘은 이번 시리즈의 마지막 에피소드 ‘입사 첫날’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여기어때 구성원으로서 경험하게 되는 설레는 첫 출근과 온보딩 과정이 궁금하시다면? 이번 에피소드를 주목해주세요.
🎉 최종 합격! 웰컴 메일과 함께 시작되는 온보딩

인터뷰 전형을 무사히 통과하셨다면, 가장 먼저 설레는 ‘웰컴 메일’을 받게 돼요.
웰컴 메일에는 첫 출근일 안내와 오시는 길은 물론, 입사 전까지 준비해야 할 서류들이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어요.
하지만 무엇보다 입사 전 미리 고민해봐야 할 즐거운 선택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 나의 또 다른 이름, 영어 닉네임 선택: 여기어때는 수평적인 소통을 위해 영어 닉네임을 사용해요. 동료들이 나를 어떤 이름으로 부르게 될지 고민해보는, 은근히 즐겁고도 진지한 시간이죠. 💭
- 업무를 함께할 든든한 파트너, 업무 기기 선택: 새로운 환경에서도 익숙하고 편안하게 일하실 수 있도록, 사용하실 노트북 기기를 직접 선택합니다.
- 인생 사원증을 위한 스튜디오 촬영: 멋진 사원증을 위해 전문 스튜디오 촬영 예약 안내도 함께 드려요. 새로운 시작을 기록하는 작은 이벤트 같은 순간이죠! 사원증 촬영까지 마치고 나면 입사 전 준비는 모두 끝! 이제 첫 출근을 기다리는 일만 남았어요.
🚢 낯선 항해의 친절한 나침반이 되어줄 ‘웰컴 세션’
두근두근, 드디어 다가온 입사 당일! 화요일 오전 10시, 11층 리셉션 문을 열고 들어오면 이제는 ‘후보자’가 아닌 여기어때 구성원으로서 첫발을 내딛게 됩니다. (참고로 여기어때는 매주 화요일마다 입사를 진행해요! 🗓️)
11층 교육장에 들어서면 책상 위 귀여운 웰컴키트를 발견하실 수 있을 거예요. 여기어때가 여러분을 환영하는 마음을 꾹꾹 눌러 담은 선물이랍니다! 🎁

웰컴키트는 일반적인 박스 형태가 아니라 ‘가방’ 형태인데요.
과한 종이 포장 대신, 여행과 일상에서 모두 쓰기 좋은 넉넉한 사이즈의 노트북 가방에 담아드려요. 공항 면세점 비닐팩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이라 보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설렘이 느껴지죠. ❤️🧳


가방 안에는 여기어때의 일하는 방식이 담긴 컬처북 , 일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노트북 거치대 , 수분 섭취를 돕는 텀블러 와 발을 편안하게 해 줄 푹신한 슬리퍼 가 들어있어요. 주변에 입사 자랑을 마음껏 할 수 있는 ⭐️100만 원 상당의 쿠폰팩도 드린다는 사실!
웰컴키트 덕분에 긴장감이 조금 풀렸겠죠? 이제 본격적인 온보딩 교육을 받을 차례예요. 여기어때는 신규 입사자분들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3개월 간 시기별로 다양한 온보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이 온보딩 프로그램은 여기어때와 새로운 여정을 함께 시작하는 의미를 담아 ‘Check-in 프로그램’으로 부르고 있어요.

입사 첫날에는 ‘웰컴 세션(Welcome Session)’ 이라고 부르는 교육을 받게 됩니다. 어떤 것들을 함께 나누게 되는지 자세히 살펴볼까요?
[🕙오전 세션]
- 아이스 브레이킹: 웰컴 메일에서 고민했던 영어 닉네임으로 첫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이에요. 함께 입사한 동료들과 반가운 첫인사를 나눠요.
- 체크인 가이드: 여기어때만의 온보딩 과정인 ‘Check-in 프로그램’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아봅니다. 3개월간 적응을 도와줄 짝꿍 제도와 미션에 대해서도 소개해 드려요.
- 회사 소개: 여기어때라는 배가 어디로, 어떻게 나아가는지 함께 살펴보는 시간이에요. 🧭 히스토리부터 조직 구성, 일하는 방식과 에티켓, 그리고 성장과 복지제도까지 꼼꼼히 알려드려요.
- 오늘 미션 & 기기 세팅: 최대한 쉽고 빠르게 업무에 적응하실 수 있도록 담당자와 함께 PC 세팅과 계정 생성 등을 진행합니다.


오전 세션을 열심히 달렸다면 드디어 기다리던 점심시간! 첫날이라 조금 어색할까 봐 걱정되시나요? 여기어때에는 짝꿍 제도가 있으니 걱정 붙들어 매셔도 좋아요! 🙆♀️
오전 교육이 끝나면 현업 팀에서 여러분의 적응을 도와줄 짝꿍이 직접 교육장으로 데리러 와요. (So Sweet! 🍯) 팀원들과 따뜻한 환영을 받으며 식사를 나누다 보면, 낯설었던 오피스도 금세 친숙하게 느껴질 거예요. 짝꿍은 앞으로 90일간** 여러분의 곁에서 여기어때의 문화에 잘 녹아들 수 있도록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줄 예정입니다.**
[🕐오후 세션]
든든하게 배를 채운 후에는 실무와 조금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에요. 각 분야의 담당자분들이 직접 생생한 가이드를 전해드립니다.
- 보안 & 법무·컴플라이언스: 프로페셔널한 젊은이로서 꼭 알아야 할 기본 수칙들을 익혀요.
- 급여 & 근태 제도: 시차출근제, 연차를 비롯한 휴가제도, 급여 및 제증명서 신청까지 HR 기본 수칙을 익혀요.
오후 3시경 모든 세션이 마무리되면, 어엿한 여기어때 구성원으로서 준비를 마치고 이제 각자의 팀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
물!론! 여기어때의 온보딩은 웰컴 세션에서 끝이 아니에요. 한 달 차에는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하는 컬처 세션 과 CEO와의 간담회인 토크 세션도 기다리고 있답니다.
그리고 모든 과정의 중심에는 짝꿍과의 끊임없는 소통과 재미있는 미션들이 가득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적응에 대한 두려움은 떨쳐 버리셔도 좋아요!
자, 이렇게 지원서 제출부터 입사 첫날까지의 과정까지 살펴보았는데 어떠셨나요?
총 3편에 걸쳐 들려드린 <여기어때 Interview Journey> 시리즈가 여기어때와의 만남을 꿈꾸는 모든 분께 따뜻한 🪧이정표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여기어때와 함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해볼 준비가 되셨나요? 💌
반갑게 영어 닉네임으로 인사 나눌 그날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을게요.
여기어때 구성원으로서 첫 페이지를 지금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