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ineering
NHN FORWARD 22, 기술과 경험을 FORWARD한 발표자들에게 직접 들어 봤습니다
2023년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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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2년 11월 24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NHN FORWARD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올해로 다섯 해를 맞은 NHN FORWARD는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어 정말 많은 분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는데요. 무려 6,500여 분들이 사전 참가 신청을 해 주셨고, 그 중 2,500여 분들이 유익한 기술 및 개발 인사이트를 얻고 실무 고민을 함께 나누기 위해 귀한 발걸음을 해 주셨습니다.
이번 NHN FORWARD 2022에서는 프런트엔드, 백엔드, 아키텍처, 보안, 클라우드, 성능/생산성, AI/ML, 게임, 데이터, UI/UX, 협업, 개발 문화 등 다양한 주제로 총 7개 트랙에 42개의 세션들을 선보였는데요. 이 외에도 행사에 재미와 활기를 더해줄 12개의 라운지 토크가 NHN FORWARD를 더욱 다채롭고 풍성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 중 '클린 아키텍처 애매한 부분 정해 드립니다 '를 발표한 김민중 님, 'Spring Cloud 기반 MSA 환경을 쿠버네티스로 전환하기 '를 발표한 윤서원 님, 'Face Style Transfer: 만화로 그린 내 얼굴은? '을 발표한 최재웅 님을 만나 발표 준비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NHN FORWARD를 통해 전하고 싶었던 인사이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함께 보실까요?
Q.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민중: 안녕하세요, 저는 NHN Dooray 협업서비스개발그린팀에서 일하고 있는 김민중입니다. 저는 회원 관련 백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로 회원 계정 API와 Open API를 개발하고 있고, 최근에는 신규 프로젝트인 자동 과금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클린 아키텍처 애매한 부분 정해 드립니다'를 발표한 민중 님
윤서원 : 안녕하세요, 저는 NHN 커머스DevOps팀에서 일하고 있는 윤서원입니다. 'shop by(샵바이)' 플랫폼의 서버를 관리하고, 개발자 분들이 좀 더 편하게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관리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희 팀에서는 작년 10월부터 'shop by'를 쿠버네티스 환경으로 전환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는데요, 이 프로젝트에서 저는 쿠버네티스 구축을 포함한 CI/CD 파이프라인, 로깅이나 모니터링 아키텍처 등을 구축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Spring Cloud 기반 MSA 환경을 쿠버네티스로 전환하기'를 발표한 서원 님
최재웅 : 안녕하세요, 저는 NHN Cloud의 선행연구팀에서 생성 모델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최재웅입니다. 저는 사람 얼굴을 캐릭터화해 아바타나 프로필 사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Face Style Transfer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최근에는 요즘 SNS나 YouTube 등을 통해 많이 노출되고 있는, 텍스트로 그림을 그리는 Deep vision(딥 비전) 모델, Text to Image(텍스트 투 이미지) 모델 분야로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 중 Face Style Transfer를 주제로 이번 NHN FORWARD에서 발표를 진행했는데요,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첫 발표를 맡게 되어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Face Style Transfer: 만화로 그린 내 얼굴은?'을 발표한 재웅 님
Q. 이번 NHN FORWARD는 참가자분들께서 오전 세션부터 마지막 세션까지, 정말 모든 트랙을 가득 채워 주셔서 저희도 인상적이었는데요, 특히 세 분이 발표하실 때는 준비된 자리가 모자라 통로에 서서 들으신 분들도 정말 많을 정도였어요. 이렇게 인기 있는 발표 주제를 선정하실 수 있었던 배경이 궁금합니다.
윤서원 : 쿠버네티스는 사실상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의 표준이 되었습니다. 저희 'shop by' 서비스도 쿠버네티스로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하기 위해 전환 계획을 세웠는데요. 그 과정에서 많은 고민들이 있었고, 해당 분야에 대한 자료도 많지 않다 보니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여러 가지 시도와 시행착오 끝에 효율적이고 변경점이 적은 저희만의 전환 방식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저희처럼 쿠버네티스 전환을 고민하고 준비하는 많은 회사들, 그리고 많은 개발자 분들께 저희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여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주제를 정했습니다.

최재웅: NHN은 AI만으로 유명한 기업이 아니라 게임, 결제, 플랫폼 등 다양한 IT 분야의 서비스를 복합적으로 제공하는 회사잖아요. 그래서 NHN FORWARD에 참가를 신청해 주신 분들도 순수 컴퓨터공학 출신 개발자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분들께 저희 AI 본부를 홍보함과 동시에, 이 분야에 대해 잘 모르는 비전공자 분들께도 흥미로울만한 주제를 선정했습니다. 마침 단기로 진행하고 있던 Face Style Transfer 프로젝트가 어느 정도 성과가 나오기도 했었기 때문에, 그 과정을 흥미롭게 공유 드릴 수 있겠다고 생각해서 주제를 선정했습니다.
김민중 : '클린 아키텍처'란 개발 코드의 유지 보수를 어떻게 하면 더 쉽게 할 수 있을지를 다루는데요. 개인적으로 클린 아키텍처에 관심이 많았고, 팀 내에서도 해당 주제로 스터디도 했었습니다. 사실 무언가를 해내는 저만의 방식은 바로 강제성을 부여하는 것인데요. 그간 클린 아키텍처는 '하면 좋다'는 걸 인지하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NHN FORWARD 세션 주제로 선정해서 제대로 깊게 파보고, 저의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Q. 주제 자체에 대한 관심도 높았지만, 실제로 발표를 들으신 참가자 분들의 만족도도 굉장히 높았어요. 흥미롭고 유익한 발표였다는 후기들이 많은데요, 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은 어떠셨나요?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으신가요?
최재웅: 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장 고민이 컸던 부분은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들으셔도 납득이 가는 발표를 만들 것인가였어요. 제가 발표한 주제는 쉽게 말하면 얼굴을 만화처럼 바꾸는 기술이고, 시각적인 부분이 많기 때문에 결과만 보면 무척 재미있어요. 하지만 저는 결과뿐만 아니라 개선 방향과 과정을 설명해야 했고, 이 중간 과정을 각종 개념과 수식까지 들어 가며 설명하면 비전공자 분들께서 들으시기에 너무 어렵고 재미 없게 느끼실 것 같았어요. 기술적으로 유익하면서도 쉽고 재미있게 콘텐츠의 난이도를 조절하는 게 이번 발표를 준비하는 내내 고민했던 부분이고, 어려웠던 부분인 것 같아 기억에 남습니다.
김민중: 사내 발표자들은 교수법 강의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이 강의가 개인적으로 정말 유익했습니다. 다양한 자기 계발에 관심이 있어 발표 능력도 길러보고 싶었는데요, 그 일환으로 '토스트 마스터즈'라는 스피치 모임에서 2년 정도 활동했었습니다. 하지만 교수법 강의는 현장과 최대한 동일한 환경에서 내가 만든 자료를 가지고 이야기해 보면서, 실전에서 쓸 수 있는 유익한 팁과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클린 아키텍처라는 주제가 공부를 하면 할수록 어려운 내용들이 많았었어요. 세션 제목을 '클린 아키텍처 애매한 부분 정해드립니다'라는, 청중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제목으로 잘 지었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제목에 비해 콘텐츠가 다소 부실할까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발표 자료를 25번이나 고치는 웃지 못할 에피소드도 있었고요. 😂
윤서원: 저는 발표 주제가 제가 한 해 동안 진행해 온 업무였고, 그 내용을 내부적으로 공유하는 자리도 많이 가졌기 때문에 기존에 정리해 둔 자료가 많았어요. 그래서 발표 자료를 준비하는 데는 어려움이 없었는데요, 하다 보니 욕심이 생겨 내용이 너무 방대해졌어요. 쿠버네티스 도입 배경부터 전환 과정, 전환 후 운영 시 있었던 이슈들까지 모두 공유하고 싶었거든요.
그러다 보니 도저히 40분 안에 발표할 수 있는 양이 아니었고, 결국 거르고 걸러 도입 배경과 전환 방식만 다루기로 했어요. 그 과정에서 팀 내에서 리허설을 여러 번 했는데 이때 시니어와 주니어의 시각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고, 같은 주제를 다루더라도 맨 처음에 타깃 수준부터 정한 뒤 그에 맞춰 내용을 구성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무래도 제 세션을 찾아 주신 분들은 쿠버네티스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를 가지고 계신 실무자 분들이 대부분일 거라 생각되어, 기초적인 개념이나 너무 세세한 내용은 생략하고 제 경험만 공유하는 방향으로 최종 발표 자료가 탄생했습니다.
Q.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무척 떨리셨을 것 같은데, 무대에 오르기 전 어떻게 마음을 다잡으셨나요?
김민중: 함께 일하는 수석님들과 팀원 분들이 자신감을 가져도 좋다고 응원과 격려를 많이 해 주셨어요. 스크립트를 공유하고, 콘텐츠가 적합한지 회의도 했고요. 또한 전체 리허설과 백엔드 관련 개발자 분들과도 2~3번 리허설을 진행하면서, 정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클린 아키텍처라는 주제에 대해 넣고 싶은 내용이 정말 많았지만, 준비 막바지에는 '이 얘기는 꼭 해야 한다'는 내용만 정리해서, 반복 또 반복하면서 연습했습니다.
현장 당일에 보니, 트랙 안 좌석이 꽉 차 바닥에 앉아서 열심히 들으시는 참가자 분들을 보면서 무척 떨렸지만,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최대한 잘 전달하고 오자!'는 생각으로 긴장감을 떨쳐내려 했던 게 도움이 됐습니다.

윤서원: 저는 개발자가 된 이후로 대외적으로 하는 발표가 처음이었어요. 게다가 제가 발표할 장소가 가장 큰 트랙이라는 소식을 듣고 설레기도 했지만 정말 많이 떨렸습니다. 그래서 혼자 연습도 정말 많이 하고, 동료 분들과 두 차례의 리허설도 진행하며 최대한 실제로 발표하는 것과 같은 상황을 만들며 시뮬레이션을 반복했어요.
당일에 발표를 시작하기 한 시간 전쯤부터는 자료도 눈에 들어오지 않더라고요. 발표 20분 전에 트랙으로 갔는데 줄이 엄청나게 길어서 깜짝 놀랐고 책임감이 커졌습니다. 그 인파에는 팀원 분들과 제 지인 분들도 계셨는데요, 그 분들과 대화하며 긴장을 풀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5분 전쯤에는 운명을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무대에 올라가 보니 객석뿐만 아니라 객석 앞뒤, 양옆 통로까지도 가득 차 있었어요. 바닥에 앉아서 제 세션을 들어주시는 분들도 있어서 뿌듯하기도 했고, 또 더 집중하려 노력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오히려 리허설 때보다 덜 떨었고, 한 분 한 분 눈을 맞추며 소통도 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최재웅: 행사 당일에 저는 발표가 떨리기 보다는 전날에 걸린 몸살 때문에 컨디션이 좋지 않았어요. 제 좋지 않은 컨디션이 발표의 퀄리티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아요. 제 순서가 되기 전에 미리 트랙에 가서 앞 세션을 들으면서 무대 환경이나 연사 분들이 서 계시는 위치, 사용해야 하는 도구 등을 점검했습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았지만, 한 시간 동안만 불사르고 푹 쉬자는 각오로 무대에 올랐던 기억이 나네요.
Q. NHN FORWARD에 연사로 참여한 경험은 세 분께 어떤 기억으로 남았는지 궁금합니다.
윤서원 : 저에게 이번 NHN FORWARD는 지난 1년 동안 이룬 것을 정리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본 성취의 경험이었습니다. 먼저 저는 서비스 개발을 하다가 작년에 DevOps팀으로 변경되면서 많은 변화를 겪었는데요, 이번 발표를 준비하면서 지난 1년 동안 진행해 온 업무를 저 스스로도 정리하고 성과를 가시화할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 좋았고요. 또 학생 시절부터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이 늘 어렵고 두려웠는데, 노력을 통해 그 두려움을 이겨냈다는 점에서 큰 성취감을 느꼈어요. 준비 과정도, 실제로 발표를 하는 것도 힘들었지만 그만큼 제가 성장했다고 느끼기 때문에 동료들한테도 기회가 된다면 꼭 도전해 보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최재웅 : 항상 같이 연구하는 선배들로부터 '큰 콘퍼런스나 학회에 다녀오면 견문이 넓어지고, 동기 부여가 많이 된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석사 과정에 있을 때 해외 콘퍼런스에서 제 논문이 채택되어 발표할 기회가 있었지만, 아쉽게도 코로나19로 인해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해야 했어요. 그래서 이번 NHN FORWARD가 저의 첫 오프라인 콘퍼런스 발표였는데요, 이렇게 인정 받는 자리에서 발표를 한다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무척 의미 있고 기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번 경험으로 인해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서 의미 있는 연구 성과를 많이 내고, 더 인정 받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마음가짐 자체가 달라진 것을 느꼈습니다.
김민중 : 발표 직전까지 '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컸지만, 이번 발표를 통해서 관심 있던 주제에 대해 스스로 공부하고, 그것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 보고 싶었던 분야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깊이 있게 공부할 수 있었고, 나만 알고 끝내는 게 아니라, 400여 명 앞에서 그걸 발표하는 경험 자체가 정말 의미 있었어요. 항상 청중으로만 보던 큰 콘퍼런스에서 직접 무대에 올라 발표해 본 것과 안 해 본 것은 정말 다른 것 같고요. 그래서 저에게 NHN FORWARD는 뿌듯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Dooray! 화상회의 기능을 이용해 진행한 인터뷰 장면 / 왼쪽부터 김민중, 윤서원, 최재웅 님
Q. 세 분의 발표를 들었을 주니어 개발자 분들께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최재웅 : 개발 분야가 무엇이든 목적지를 설정하고, 그 목적지까지 도달하기 위해 연구·개발·개선하는 과정이 있을 텐데요, 문제가 풀리지 않거나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이론보다는 자신의 직관을 믿고 다양하게 시도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특히 AI와 같은 신생 분야에서는 수식보다 직관이 옳을 때가 많더라고요. 책상에서 벗어나 릴렉스할 때 더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하고, 실패하더라도 시도할 때 생각하지 못했던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습니다. 항상 프레임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사고를 많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김민중 : 클린 아키텍처를 공부해 보니 클린 아키텍처란 '중요한 걸 더욱 중요해 보이게 구조를 만드는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어요. 발표를 통해 전하고 싶었던 것은 '클린 아키텍처로 소프트웨어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 주니, 우리 같이 해 보자'라는 메시지였습니다. 제가 '클린 아키텍처'라는 동굴의 입구까지 청중을 이끌어 오고 싶었고요, 다음 단계는 이 동굴을 청중과 같이 탐험하는 것이겠죠. 예로, 클린 아키텍처를 레거시 프로젝트 혹은 중·소규모의 프로젝트에 어떻게 적용해 볼 수 있을지에 대해 다루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윤서원 : 원래는 서비스 개발을 하다가 1년 전부터 다른 일을 하게 됐는데요. 신입 때는 무작정 열심히만 하다가 연차가 한두 해씩 쌓이니 업무에 익숙해지고, 매너리즘이 오는 것 같았어요. 딱 그 시기에 업무가 변화되면서 새로운 일을 시도하게 됐고, 그 과정에서 여러 가지를 배웠어요. 그러다 보니 발표할 거리도 생기고, 실제로 이렇게 발표도 해 봤네요. 이 과정을 겪어 보니 3년차쯤이 익숙함에서 벗어나 스스로에게 변화를 줘 보기에 가장 좋은 타이밍인 것 같아요.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함께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발표를 준비할 때 저와 같은 주니어 개발자 분들도 이해하시기 쉽도록 내용을 구성하려 많이 노력했는데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NHN FORWARD 22 행사 스케치 영상에서 NHN FORWARD 22의 생생한 현장을 느껴 보세요. NHN FORWARD 22 홈페이지에서 전체 발표 영상과 자료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