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p

개발 파트 소개 - 1. 백엔드 파트

인프랩

2024년 4월 24일

원문에서 보기 ↗

인프랩 채용 공고

안녕하세요.

인프랩의 향로입니다.

저희 인프랩 개발팀은 현재 백엔드, 프론트엔드, 모바일, 데브옵스 파트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각각의 개발 파트가 어떻게 일 하는지, 어떤 사람과 함께 하고 싶어하는지 등을 소개드리려 합니다.

첫 번째로 백엔드 파트를 소개드리겠습니다.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의 백엔드 개발자 채용 공고를 본다면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궁금증이 생깁니다.

개발자의 성장에 있어 가장 중요한건 개인의 노력인데요.

그렇다면 회사에서 해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제 생각에는 그 사람이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재료와 환경을 제공해주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부터는 인프랩의 백엔드 파트를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이런 환경이라면 좋은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직군 소개


현재 인프랩 백엔드 팀은 1년차부터 10년차까지 총 8명의 개발자 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이 8명의 인프랩 백엔드 개발자는 24시간 365일 장애 없는 서비스 환경 구성과 데이터 기반의 비즈니스 로직 개발을 담당합니다.

intro

(출처: https://www.instagram.com/p/CQXLFvODOfF/)

이외에 인프런 백엔드팀의 개발자들은 어떤 고민들을 하고 있고, 어떤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는 아래 기술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술 스택


현재 백엔드 기술 스택은 크게 2가지로 나눠져있습니다.

각각의 기술 스택은 목적에 맞게 다르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존 시스템 스택

신규 시스템 스택

이외 인프라 요소는 두 시스템 모두 비슷한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신규 시스템의 기술 스택과 기존 시스템의 기술 스택이 조금 차이가 있는데요.

인프랩 서비스는 초기에 빠르게 성장하기 위해 가장 익숙한 방법으로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원피스 - 고잉 메리 호

(원피스 - 고잉 메리 호)

시간이 지나 조금 더 규모가 있는 서비스로 확장하려다보니 다음과 같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신규 시스템의 기술 스택은 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선택하였습니다.

2

(원피스 - 사우전드 써니 호)

기존의 기술 스택을 신규 기술스택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제대로 경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도 구성원분들과 함께 신규 기술 스택에 대한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업무 방식


스타트업 특유의 빠른 제품 릴리즈서비스 안정성 이라는 2마리 토끼를 최소한의 인원으로 잡기 위해 적절히 업무 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3

4

5

6

7

8

9

10

백엔드 개발자로서 얻을 수 있는 것들


채용공고를 작성하면서 가장 많은 고민을 했던 부분인데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 수많은 시리즈 A이상의 스타트업들과 대기업들 사이에서 인프랩에 백엔드 개발자로서 합류해야할 이유는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

마무리


예전에 즐겨보던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거의) 매번 가게주인분께 여쭤보는 질문이 있습니다.

"쉴틈없이 손님들이 방문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

final

저는 이 부분이 백엔드 개발자에게 항상 필요한 질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일단 실행되는 백엔드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일은 쉽습니다.

요즘은 특히 인터넷에 튜토리얼이 있기에 더욱 그러합니다.

여기서 인프런을 떠올리셨다면 가산점++

그러나 협업하기에 좋은 방식으로, 성능과 안정성까지 고려한 백엔드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개발은 쉽지 않습니다.

모니터링 / 로그관리 / 테스트하기 좋은 구조 / 테스트코드 등 사용자분들은 못느끼지만 실제 운영 레벨에서 중요한 점들이 백엔드에서는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현재 인프랩은 데이터와 사용자가 적었을때 효율적이었던 방식들이 서비스가 성장하면서 더이상 효율적이지 않다는 것을 매일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험은 이 시기에만 경험할 수 있기 때문에 같이 경험해보았으면 합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고 저희 팀에 관심이 생기셨다면, 인프랩 채용 공고 를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