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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떨리는 인터뷰 당일, 어떤 하루를 보내게 될까요?

주디Judy(송민경) / 인사팀여기어때

2026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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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 Interview Journey Ep.2— 인터뷰 당일 편

안녕하세요.

여기어때의 합류 여정을 담은 기획 시리즈 Interview Journey 두번째 에피소드 입니다.

지난 1편에서는 서류 합격 후 인터뷰를 준비하는 과정과 유용한 꿀팁들을 전해드렸는데요. 준비 과정의 막막함이 조금은 해소되셨나요? 🙂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인터뷰 당일, 여러분이 겪게 될 생생한 여정을 따라가 보려 해요.

이 날은 누구에게나 긴장될 수 밖에 없죠. 여러분이 가진 역량을 100% 편안하게 발휘하실 수 있도록, 공간과 안내 과정 곳곳에 세심한 배려를 담아두었으니, 편하게 따라오시면 돼요.

자, 그럼 인터뷰 당일로 함께 떠나볼까요?

🏢 11층 리셉션 도착

환영합니다! 긴장하지 말고 들어오세요.

본사에 도착해 11층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Welcome’ 메시지와 귀여운 키오스크가 여러분을 가장 먼저 맞이합니다. 오른쪽을 보시면, 유리문과 그 너머에 리셉션 데스크가 보이실텐데요.

두리번거리고 계신다면, 인재영입팀에서 빠르게 알아채고 먼저 문을 활짝 열어 반갑게 인사드릴 거예요. 👀 혹시라도 문이 닫혀 있다면 당황하지 마시고 문 앞의 벨을 꾹 눌러주세요! 마치 원래 알던 사이처럼 따뜻하게 맞이해 드릴 테니, 편하게 리셉션 데스크로 오시면 돼요.

간단히 성함을 확인한 뒤에는 오늘 인터뷰에 대한 브리핑을 해드려요.

본격적인 인터뷰에 앞서 가벼운 스몰톡을 나누며 굳어있는 긴장을 사르르 풀어드릴게요.

☕ 인터뷰 대기실

카페 들를 필요 없이, 편안하게 준비하세요.

지각할까 봐 일찍 출발했다가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버린 경험, 다들 있으시죠?

시간을 때우기 위해 굳이 근처 카페를 찾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11층 리셉션에 도착하시면 후보자분들만을 위해 마련된 아늑한 인터뷰 대기실이 마련되어 있으니까요.

[예비 젊은이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 인터뷰룸 입장

대화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약속된 시간이 되면, 안내에 따라 인터뷰룸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여기어때의 인터뷰룸은 진행 방식이나 참석 인원에 따라 알맞은 공간으로 배정되는데요.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룸도 있고, 널찍한 테이블과 편안한 허먼밀러 의자가 세팅된 룸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인터뷰룸 안에도 마실 물이 세팅되어 있으니, 인터뷰 도중 목이 마를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인터뷰 종료 이후에는 별도 절차 없이 편하게 귀가하시면 됩니다. 주차권이 필요한 경우엔 리셉션을 들러주세요!)

💌 인터뷰 그 후

인터뷰를 마치고 나면, 고생하신 여러분을 위한 작은 선물과 인터뷰 만족도 서베이가 발송됩니다.

오늘 준비한 <인터뷰 져니> 두 번째 이야기는 여기까지인데, 어떠셨나요?

인터뷰 당일 낯선 리셉션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부터, 인터뷰를 진행하는 과정까지 머릿속으로 생생하게 그려지셨나요?

여기어때는 여러분과 만나는 모든 순간이 ‘좋은 경험’으로 남을 수 있도록 늘 지원자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있어요. 이 글이 인터뷰를 앞둔 여러분의 긴장을 조금이나마 덜어주었기를 바라요.

다음 편은 마지막 에피소드로, 여기어때가 입사 첫날 신규 입사자를 어떻게 환영하고 적응을 돕는지 담아보려고 해요.

마지막 편도 많은 기대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