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맥주 한잔하면서 이야기하실래요?
주디Judy(송민경) / 인사팀여기어때
2025년 5월 30일
원문에서 보기 ↗여기어때 컬처 라운지 ep. 7
“소통 맥주 하러 갈까요?”
여기어때 사무실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이 말, 과연 무슨 뜻일까요?
정답 : “지하 라운지에서 스낵과 맥주 한잔 하면서 편하게 이야기 나누실래요?” 입니다. 😊
설레는 금요일 오후, 여러분은 어떤 모습으로 한 주를 마무리 하시나요?
여기어때에서는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만 되면 지하 1층 라운지가 평소보다 더욱 활기찬 에너지로 가득 차기 시작해요. 바로 여기어때만의 특별한 소통 문화, ‘소통 맥주’ 시간이 찾아오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여기어때의 즐거운 소통 프로그램, ‘소통 맥주’와 월말 특별한 ‘피맥데이’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 소통,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라고 믿기에
정해진 업무와 회의를 통한 협업도 물론 중요하지만, 때로는 업무 공간을 벗어나 편안한 분위기에서 나누는 소소한 대화가 예상치 못한 시너지를 만들기도 합니다. 시원한 맥주와 간식을 함께 먹으며 한 주를 마무리하고, 일상을 공유하는 시간. 이런 자연스러운 교류 속에서 서로에 대한 이해는 깊어지고, 또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새로운 협업 시너지를 발견하기도 한답니다.
여기어때의 ‘소통맥주’는 바로 이러한 믿음에서 출발했어요. 우리 팀 동료들뿐만 아니라, 평소 마주칠 기회가 적었던 다른 팀의 동료들, 혹은 같은 날 입사한 동기들과도 자유롭게 어울려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를 ‘소통맥주’ 시간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소통맥주’는 단순히 맥주를 마시는 시간을 넘어, 동료들과 소통하며 즐기는 소중한 시간인거죠!
🍻 소통맥주 즐기는 법****
소통맥주는 매주 금요일마다 여기어때 지하 1층 라운지에서 진행해요.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언제든 원할 때 내려와 즐길 수 있답니다.
- 언제, 어디서 하나요?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지하 1층 라운지에서
- 무엇이 제공되나요? 시원한 맥주와 와인, 취향 따라 골라 먹는 다양한 스낵이 준비되어 있어요. (매월 마지막 주는 피자도 함께랍니다🍕😋)
- 누구와, 어떻게 즐기나요? 팀 동료들과, 혹은 평소에 마주치기 어려웠던 다른 팀 동료들, 원하는 누구든 자유롭게 어울려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자유롭고 즐거운 소통맥주가 오랫동안 사랑받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데에는 보이지 않는 노력과 배려가 숨어있답니다. 모두가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몇 가지 약속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첫째, 뒷정리는 깔끔하게! 사용한 테이블은 다음 동료를 위해 깨끗하게 정돈하고, 쓰레기는 꼼꼼히 분리수거합니다.
- 둘째, 음식은 라운지에서만! 맛있는 맥주와 스낵은 소통맥주가 진행되는 라운지 안에서 충분히 즐기고, 업무 공간으로는 가져가지 않는 센스를 발휘합니다.
- 셋째, 대화는 유쾌하게, 음주는 가볍게! 무엇보다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즐겁게 대화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과음보다는 가볍게 즐기는 건강한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작은 약속들이 모여 여기어때만의 건강하고 즐거운 소통맥주 문화를 더욱 빛내주고 있어요.
🍕 월말엔 더 풍성하게! ‘피맥데이’
한 달 동안 열심히 달려온 우리 모두를 위해,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소통 맥주가 더욱 특별한 ‘피맥 데이’로 업그레이드됩니다! 기존 ‘소통맥주’에 제공되던 맥주와 스낵에 따끈한 피자까지 더해져 그야말로 라운지는 ‘소통 맛집’으로 변신하는데요. (환상의 궁합, 피자와 맥주의 조합은 언제나 옳다!)



피맥 데이가 열리는 날이면, 라운지는 평소보다 더 활기가 넘칩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따뜻한 피자를 먹고 위해 줄 선 젊은이들, 동료들과 삼삼오오 둘러앉아 피자를 나눠 먹으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젊은이들을 볼 수 있어요 :)
때로는 피자 외에도 다양한 배달 음식을 곁들이며 더욱 풍성하게 즐기고 있는 테이블들도 보이곤 하는데요. 함께 음식을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한 달간의 피로는 눈 녹듯 사라지고☃️ 즐거운 에너지만 남는답니다.


마지막으로, 소통맥주와 피맥데이를 직접 경험한 젊은이들의 생생한 후기를 살짝 공유하며 마무리 해볼게요.
💬 “처음엔 ‘굳이 회사에서 맥주까지?’ 생각했는데, 막상 참여해보니 업무적으로만 소통하던 동료들과 스몰톡도 하고 이런저런 고민도 편하게 나눌 수 있어서 정말 좋더라고요. 덕분에 다른 팀 분들과도 많이 친해졌어요.”
💬“전사 올핸즈 미팅을 소통 맥주 시간에 진행하고 있는데, 훨씬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참여할 수 있어 좋아요”
💬“매주 소통 맥주 시간만 기다립니다…따끈한 피자에 시원한 맥주라니, 다음 달 피맥데이가 벌써 기다려져요!”
여기어때의 ‘소통맥주’ 와 ‘피맥데이’ 이야기 어떠셨나요?
다음 달에도 알찬 조직문화 이야기로 찾아올께요!